26년 8월 2주차 인터뷰 발행
AN GYEON초상 전하지 않음

전하는 초상 없음

AN GYEON

안견

安堅

세종 때 도화원 화원. 확실히 그의 것이라 말할 수 있는 그림은 사실상 한 점뿐이다.

생몰
15세기, 생몰년 미상
국적
조선
시대
조선 초기
경향
산수
수록
작품 1점 · 인터뷰 1편

약력

세종·문종·단종·세조 연간에 활동한 화원이라는 것 외에 개인사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언제 태어나 언제 죽었는지 모른다.

그런데도 조선 회화사에서 그의 이름을 뺄 수 없는 것은 《몽유도원도》 때문이다. 1447년,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복숭아밭 이야기를 들려주자 안견이 사흘 만에 그려 냈다는 그 그림이다. 안평대군의 발문과 당대 문인 스물한 명의 찬시가 함께 붙어 있어, 조선 초 문화계가 통째로 담긴 문서이기도 하다.

이 그림은 현재 일본 덴리대학 중앙도서관에 있다. 언제 어떻게 건너갔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주간 연재 · 죽은 화가와의 대화

이 작가와의 대화

연재 전체
  1. 26년 5월 4주차NO. 02
    안견

    사흘이면 됩니다

    안평대군의 꿈을 그린 화원에게

수록 작품

전체 보기
스토어

이 작가의 프린트와 굿즈

전체 보기
안견 · 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