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화상 · 1886년
MONET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그의 그림 제목 하나가 사조 전체의 이름이 되었다. 본인은 조롱으로 붙은 이름인 줄 알았다.
- 생몰
- 1840–1926
- 국적
- 프랑스
- 시대
- 19~20세기
- 경향
- 인상주의
- 수록
- 작품 1점 · 인터뷰 1편
약력
르아브르 항구에서 자랐다. 캐리커처를 팔던 소년에게 외젠 부댕이 밖에 나가 그리라고 권한 것이 시작이었다.
1874년 첫 단체전에 《인상, 해돋이》를 걸었다. 비평가 루이 르루아가 이 제목을 비꼬아 "인상주의자들의 전시"라고 쓴 것이 사조의 이름이 되었다.
이후 그는 같은 대상을 조건만 바꿔 반복해 그리는 쪽으로 갔다. 건초더미, 포플러, 루앙 대성당. 대상이 아니라 그 위에 얹힌 빛이 주제였기 때문이다. 말년에는 지베르니 정원의 연못만 삼십 년 가까이 그렸다. 백내장으로 색이 흐려지는 동안에도 붓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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