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2주차 인터뷰 발행
클로드 모네, 《인상, 해돋이》
캔버스에 유채 · 48 × 63 cm조회 0
인상주의

인상, 해돋이

IMPRESSION, SUNRISE

Impression, soleil levant

클로드 모네1840–1926

제목 하나가 사조 전체의 이름이 되었다. 조롱으로 시작된 이름이다.

제작
1872
재료
캔버스에 유채
크기
48 × 63 cm
소장
파리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이 그림을 벽에

원작 치수 그대로 뽑는 규격이 있습니다.

해설

이 그림에 대하여

르아브르 항구의 아침이다. 모네는 나중에 "항구 풍경이라 하기엔 너무 대충 그려서, 제목을 뭐라 할지 묻길래 그냥 '인상'이라고 하라 했다"고 회고했다.

1874년 첫 단체전에 걸렸을 때 비평가 루이 르루아가 이 제목을 비꼬아 "인상주의자들의 전시"라는 기사를 썼다. 그 조롱이 사조의 이름으로 굳었다.

화면에서 유일하게 또렷한 것은 주황색 해다. 배경의 크레인과 굴뚝은 형태를 겨우 유지한다. 해의 밝기와 주변 하늘의 밝기가 사실 거의 같다는 분석이 있는데, 그래서 흑백으로 바꾸면 해가 사라진다. 우리가 해를 보는 것은 밝기가 아니라 색 때문이다.

1985년 도난당했다가 1990년 코르시카에서 회수되었다.

연재 · 죽은 화가와의 대화

이 그림이 나오는 인터뷰


도판 출처

Public domain · 원작 소장 파리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Monet_-_Impression,_Sunrise.jpg
인상, 해돋이 — 클로드 모네 · 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