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88년 사진 · 촬영자 미상 (자화상은 전하지 않는다)
SEURAT
조르주 쇠라
Georges Seurat
색을 섞지 않고 나란히 찍었다. 서른한 살에 죽기까지 대작은 일곱 점을 남겼다.
- 생몰
- 1859–1891
- 국적
- 프랑스
- 시대
- 19세기 후반
- 경향
- 신인상주의
- 수록
- 작품 1점 · 인터뷰 1편
약력
에콜 데 보자르에서 정통 교육을 받았다. 동시에 슈브뢸의 색채 대비 이론과 루드의 광학 저술을 읽었다. 그가 하려던 것은 인상주의의 즉흥성을 법칙으로 바꾸는 일이었다.
물감을 팔레트에서 섞으면 탁해진다. 그러나 순색 점을 나란히 찍어 두면 섞이는 일은 보는 사람의 눈 안에서 일어나고, 색은 밝은 채로 남는다. 이것이 점묘(pointillisme)다. 쇠라 자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았고 분할주의(divisionnisme)라고 불렀다.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에 이 년을 썼다. 예비 습작만 육십 점 가까이 남아 있다. 1891년 3월, 감염성 질환으로 갑자기 죽었다. 서른한 살이었다.
주간 연재 · 죽은 화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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