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 장프랑수아 밀레가상으로 걸어 보기우리 집 벽 사진에 이 크기 그대로 얹어 봅니다→
이삭 줍는 여인들 프린트
장프랑수아 밀레 · 1857년
원작 치수 110 × 83.5 cm. 해 질 무렵의 누런빛이 벽 색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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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금액38,000원
- 소재
- 무산성 코튼 화이버지 310g · 안료 잉크 12색
- 규격 안내
- 여백 사방 3cm 포함 · 액자 별매
- 배송
- 주문 후 제작 · 영업일 5~7일 · 원통 포장
- 관리
- 직사광선을 피해 걸어 주세요. 액자는 별매입니다.
- 배송비
- 3,500원 · 100,000원 이상 무료
이 상품에 대하여
이 그림의 색은 거의 전부 흙빛과 밀빛입니다. 흰 벽에 걸면 벽이 따뜻해지고, 회색 벽에 걸면 그림이 가라앉습니다. 밝은 벽을 권합니다.
원작 크기 규격은 오르세미술관 소장본의 실측(세로 83.5 × 가로 110 cm)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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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전에
프린트는 주문을 받은 뒤 뽑습니다. 색은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은 수령 후 7일 안에 가능하며, 원작 크기 규격처럼 따로 제작한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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